
(서울=뉴스1) = KT가 할인 중심의 멤버십 혜택을 넘어, 고객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경험형 혜택으로 확장하며 올해 처음 선보인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를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멤버십 고객들이 서울 종로구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위너 브롱크호스트'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를 즐기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2/뉴스1
photo@news1.kr
멤버십 고객들이 서울 종로구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위너 브롱크호스트'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를 즐기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2/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