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일 경남 고성군 SK오션플랜트에서 열린 울산급 Batch-lll 2번함 경북함 진수식에서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의 부인 최혜경 여사가 진수도끼를 이용해 진수줄을 자르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해군경북함진수식관련 사진경북함 진수식경북함 진수식경북함, 안전항해 기원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