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최근 대전에서 국내에서는 두 번째로 온몸이 하얀 백색증(알비노) 맹꽁이가 발견됐다.
문광연 한국양서파충류학회 이사는 지난 14일 대전 동구 직동 찬샘마을 맹꽁이 서식지에서 흰색을 띠는 암컷 알비노 맹꽁이를 관찰했다고 20일 밝혔다. 알비노 맹꽁이가 국내에서 발견된 것은 2009년 청주에서 발견된 이후 두 번째다. (문광연 한국양서파충류학회 이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newskija@news1.kr
문광연 한국양서파충류학회 이사는 지난 14일 대전 동구 직동 찬샘마을 맹꽁이 서식지에서 흰색을 띠는 암컷 알비노 맹꽁이를 관찰했다고 20일 밝혔다. 알비노 맹꽁이가 국내에서 발견된 것은 2009년 청주에서 발견된 이후 두 번째다. (문광연 한국양서파충류학회 이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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