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의 최초 제보자라고 밝힌 이관형 씨가 20일 오전 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 수사를 맡은 이명현 특별검사의 서울 서초구 사무실을 찾아 이 특검에게 전달하려 했던 자료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 씨는 "수사 개시 전 참고해야 할 사항을 총 15개 문서 77쪽의 자료 5부로 준비했고 임 전 사단장을 대신해 전달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 편 이 특검은 이날 이 씨가 면담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들은 바가 없기 때문에 나중에 필요하면 하겠다"고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혔다. 2025.6.20/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 씨는 "수사 개시 전 참고해야 할 사항을 총 15개 문서 77쪽의 자료 5부로 준비했고 임 전 사단장을 대신해 전달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 편 이 특검은 이날 이 씨가 면담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들은 바가 없기 때문에 나중에 필요하면 하겠다"고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혔다. 2025.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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