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뉴스1) 이동원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참전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김수진 어르신(94세)과 김원섭 어르신(95세)의 댁을 방문한 백 시장은 안부를 전하며,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newskija@news1.kr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김수진 어르신(94세)과 김원섭 어르신(95세)의 댁을 방문한 백 시장은 안부를 전하며,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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