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뉴스1) 이동원 기자 = 예산군 재향군인회(회장 박찬주)는 지난 19일 대흥중학교 학생 54명과 함께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 서해수호관을 방문해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청소년들에게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천안함 전시관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추모 공간 등을 관람하면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수호 과정에서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안보의 중요성을 배웠다. (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견학은 청소년들에게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천안함 전시관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추모 공간 등을 관람하면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수호 과정에서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안보의 중요성을 배웠다. (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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