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9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서령상가, 번화로 일원 등에서 민관 합동 빗물받이 정비를 추진했다.
이날 정비에는 서산시 직원, 서산시 자율방재단 단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1조당 5명씩 20개 조로 나눠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한 서령상가, 번화로 일원 등을 정비했다.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newskija@news1.kr
이날 정비에는 서산시 직원, 서산시 자율방재단 단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1조당 5명씩 20개 조로 나눠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한 서령상가, 번화로 일원 등을 정비했다.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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