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현대차·기아는 국토교통부, 한국안전공단과 함께 '커넥티드 DTG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기아 상용 LCM 담당 박상현 부사장, 국토교통부 정채교 종합교통정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정헌 모빌리티정책실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photo@news1.kr
현대차·기아 상용 LCM 담당 박상현 부사장, 국토교통부 정채교 종합교통정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정헌 모빌리티정책실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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