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은 19일 경기 하남시 고운최치원도서관에서 한국성씨총연합회와 가문 소장 고문헌 기증 유치를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녕김씨 충의공파 김진용 선생(왼쪽)이 소장 고문헌 109책을 기증 후 김희섭 국립중앙도서관 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photo@news1.kr
김녕김씨 충의공파 김진용 선생(왼쪽)이 소장 고문헌 109책을 기증 후 김희섭 국립중앙도서관 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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