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한국타이어가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국타이어 스트라이크존(STRIKE ZONE)’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타이어와 배터리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3종과 프로그램 참여 고객들에게는 휴대용 선풍기, 타이어 할인권, 5대 차량 무상 점검권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차량을 이용해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티스테이션의’ 쉽고 편리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타이어 보이(Tire Boy)’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야구장에서 맥주를 판매하는 맥주보이(Beer Boy) 콘셉트의 ‘타이어 보이’들이 관람객 차량의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을 점검하고, 필요시 현장에서 무료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팝업에서는 타이어와 배터리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3종과 프로그램 참여 고객들에게는 휴대용 선풍기, 타이어 할인권, 5대 차량 무상 점검권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차량을 이용해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티스테이션의’ 쉽고 편리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타이어 보이(Tire Boy)’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야구장에서 맥주를 판매하는 맥주보이(Beer Boy) 콘셉트의 ‘타이어 보이’들이 관람객 차량의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을 점검하고, 필요시 현장에서 무료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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