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9말 1사 1루, 3루상황 LG 송찬의가 끝내기 땅볼을 친 후 환호하고 있다. LG는 9대8로 승리했다. 2025.6.18/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NC관련 사진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