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지난17일 역대 최소 경기(350경기) 600만명 관중을 돌파했다. 2025.6.18/뉴스1
psy5179@news1.kr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지난17일 역대 최소 경기(350경기) 600만명 관중을 돌파했다. 2025.6.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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