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내내스키스 AFP=뉴스1) 강민경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내년에 열릴 G7 정상회의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알프스산맥에 위치한 휴양 도시 에비앙은 1962년 알제리 전쟁을 종식시킨 에비앙 협정이 체결된 역사적인 장소다. 2025.6.1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