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그룹은 오는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공지능 엑스포 'MARS 2025'에 로보틱스랩과 기아 부스를 각각 마련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온 디바이스 VLM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 안내 로봇 ‘달이(DAL-e)’가 고객의 옷차림 등을 파악해 맞춤형 인사를 건네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photo@news1.kr
‘온 디바이스 VLM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 안내 로봇 ‘달이(DAL-e)’가 고객의 옷차림 등을 파악해 맞춤형 인사를 건네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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