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뉴스1) 이동원 기자 =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엄상섭, 부녀회장 황혜영)는 지난 17일 신양면 불원리에 위치한 ‘아름다운집’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아름다운집’ 입구와 마당 일대에서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거주 장애인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newskija@news1.kr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아름다운집’ 입구와 마당 일대에서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거주 장애인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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