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17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열린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조사성과’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3년 9월부터 1-4호분에 대한 발굴조사를 진행해 왕족의 장신구와 삼근왕의 어금니로 추정되는 치아 등을 발굴 했다고 밝혔다. 2025.6.17/뉴스1
psy5179@news1.kr
국가유산청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3년 9월부터 1-4호분에 대한 발굴조사를 진행해 왕족의 장신구와 삼근왕의 어금니로 추정되는 치아 등을 발굴 했다고 밝혔다. 2025.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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