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이달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를 유럽시장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를 통해 디즈니∙픽사 신작 영화 '엘리오'를 상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뉴스1
photo@news1.kr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를 통해 디즈니∙픽사 신작 영화 '엘리오'를 상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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