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뉴스1) 이동원 기자 = 예산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 일원에서 열린 ‘2025 충남 글로벌 웹툰 연구 학술행사(콘퍼런스)’와 연계해 예산시장을 찾은 전국 만화·웹툰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및 문화콘텐츠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최재구 군수와 김곡미 진흥원장은 예산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고 문화·관광 융합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은 최재구 군수와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이 예산시장을 찾은 모습.(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방문은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최재구 군수와 김곡미 진흥원장은 예산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고 문화·관광 융합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은 최재구 군수와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이 예산시장을 찾은 모습.(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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