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하나금융그룹이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지속적 나눔 실천을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14일 '제20회 서울특별시 수어문화제'에 참여해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임직원들이 하나금융그룹 부스를 찾은 농인과 가족들에게 음료를 나눠주는 모습. (하나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5/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임직원들이 하나금융그룹 부스를 찾은 농인과 가족들에게 음료를 나눠주는 모습. (하나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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