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조선화 '인민사랑의 새집들이'를 조명하고 "최근 년간 우리 시대의 가슴벅찬 변혁상과 인민들의 행복넘친 생활을 반영한 수많은 미술작품들이 창작돼 국가소장품으로 등록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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