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인 13일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 총비서가 딸 주애와 함께 기업소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주애군수공업기업관련 사진김정은, 딸 주애와 군수공장 시찰…"신형 포탄 생산능력 강화"김정은, 딸 주애와 군수공장 시찰…"신형 포탄 생산능력 강화"김정은, 딸 주애와 군수공장 시찰…"신형 포탄 생산능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