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내 가스배관 공사현장에서 매몰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이날 사고로 6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경상을 입은 50대 작업자 1명은 약 40분 만에 구조돼 병원에 이송됐다.
사진은 이날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현장 모습. 2025.6.13/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날 사고로 6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경상을 입은 50대 작업자 1명은 약 40분 만에 구조돼 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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