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강민경 기자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정치·군사·핵 담당 고문인 알리 샴카니가 테헤란에서 아프가니스탄, 중국, 이란, 인도, 러시아의 대표들과 함께 안보 관련 회의를 하고 있다. 2018.9.26ⓒ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