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13일 경북 경주시 신라월성연구센터 숭문대를 찾아 월성에서 출토된 의례용 개 뼈를 관계자와 함께 살펴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3/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관련 사진세운4구역 시뮬레이션 촬영 허가 촉구'말의 해' 기념전시 개막 하루 전 사전점검 나선 허민 국가유산청장인공지능으로 재현한 말 영상 살펴보는 허민 국가유산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