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내수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해 숙박·음식점업 대출 잔액이 처음으로 90조 원을 넘어서면서 소상공인 위기가 깊어지고 있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숙박·음식점업 대출 잔액은 90조 4269억 원으로, 2022년 3분기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을 경신했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이 낮 시간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6.12/뉴스1
newsmaker82@news1.kr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숙박·음식점업 대출 잔액은 90조 4269억 원으로, 2022년 3분기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을 경신했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이 낮 시간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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