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10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장소인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 양국의 국기인 성조기와 오성홍기가 비치돼 있다. 2025.6.10ⓒ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