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배우 조민기와 이항나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변호인' 1000만 관객 돌파 관객 감사 무대인사 행사에서 팬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1981년 군사정권 시절 발생한 부림사건을 소재로 부산 출신의 고졸 판사가 인권변호사로 탈바꿈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변호인'은 2014년 첫번째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로 기록됐다. 2014.01.20 스타뉴스/뉴스1
1981년 군사정권 시절 발생한 부림사건을 소재로 부산 출신의 고졸 판사가 인권변호사로 탈바꿈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변호인'은 2014년 첫번째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로 기록됐다. 2014.01.20 스타뉴스/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