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최근 미국 뉴욕의 하이라인 파크에 스테인드글라스 무늬로 장식된 워시타워로 디자인한 공간을 마련하고 총 10쌍의 연인들이 이곳에서 결혼서약식을 진행하도록 지원하는 '러브 투 런더리'행사를 열였다고 10일 밝혔다.
결혼서약식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0/ 뉴스1
photo@news1.kr
결혼서약식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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