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6월 9일 바티칸에서 성좌 희년 미사를 주재하기 위해 행렬에 도착하며 십자가를 들고 있다. 2025.6.9ⓒ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