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광진구청 신청사에서 열린 개청식을 마친 뒤 실내를 둘러보고 있다.
옛 공화당 연수원 부지를 청사로 써온 광진구는 성동구에서 분구해 개청한지 30년 만에 신청사를 마련했다. 2025.6.9/뉴스1
newsmaker82@news1.kr
옛 공화당 연수원 부지를 청사로 써온 광진구는 성동구에서 분구해 개청한지 30년 만에 신청사를 마련했다. 2025.6.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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