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동아오츠카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FC안양 선수단, FC안양 대학생 마케터, FC안양 사무국 관계자, 자사 임직원과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 기념 촬영 모습. (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9/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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