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민경석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6위 서승재(왼쪽)·김원호가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승재·김원호는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사바르 구타마·모 이스파하니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5.6.9/뉴스1
newsmaker82@news1.kr
서승재·김원호는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사바르 구타마·모 이스파하니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5.6.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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