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성진 기자 = 포르투갈 호날두를 비롯한 선수들이 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결승전에서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를 거둔 후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날두네이션스리그김성진 기자 코스피 4700선 턱밑 마감…꿈의 오천피 코 앞코스피 4700선 턱밑 마감…꿈의 오천피 코 앞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에 10%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