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8일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에서 남자大장사를 차지한 홍만경(왼쪽)과 여자大장사를 차지한 예연정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8/뉴스1photo_desk@news1.kr관련 키워드대한씨름협회관련 사진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백두장사 등극한 최성민한라장사 등극한 박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