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8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경연)은 '농업관측 6월호' 보고서를 통해 오는 8월까지 석 달간 예측값을 발표하면서 이달 계란 산지 가격이 특란 10개에 1천850∼1천950원으로 1년 전보다 12.4∼18.5%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달걀을 고르고 있다. 2025.6.8/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달걀을 고르고 있다. 2025.6.8/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