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700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가득한 하늘정원길에서 매실따기 이색 체험을 진행했다.
약 300명의 참석자들은 매실을 마음껏 따서 담으며 가족, 연인 등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실따기 체험에 참여한 가족이 수확한 매실을 보며 즐겁게 웃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8/뉴스1 2025.6.8/뉴스1
pjh2035@news1.kr
약 300명의 참석자들은 매실을 마음껏 따서 담으며 가족, 연인 등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실따기 체험에 참여한 가족이 수확한 매실을 보며 즐겁게 웃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8/뉴스1 2025.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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