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 항공화물 전시회인 ‘에어카고 유럽 2025(Air Cargo Europe 2025)’에 참가해 항공화물 허브로서 인천공항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홍보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공사가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업 입주기업과 운영한 ‘인천공항관’에서 각 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한항공, LX판토스, 한진 등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3개 사와 함께 ‘인천공항관’을 운영, 국제선 화물 세계 3대 공항인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와 자유무역지역 등 인프라 경쟁력을 홍보하고 3박 4일간 릴레이 미팅을 진행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8/뉴스1
pjh2035@news1.kr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한항공, LX판토스, 한진 등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3개 사와 함께 ‘인천공항관’을 운영, 국제선 화물 세계 3대 공항인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와 자유무역지역 등 인프라 경쟁력을 홍보하고 3박 4일간 릴레이 미팅을 진행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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