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의 달을 맞이해 오는 8일까지 의정부점에서 업사이클링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점과 경기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협업해 만든 행사로,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민이 폐자원을 활용해 직접 만든 가방과 생활용품 등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6/뉴스1
neohk@news1.kr
이번 행사는 의정부점과 경기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협업해 만든 행사로,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민이 폐자원을 활용해 직접 만든 가방과 생활용품 등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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