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으로 한중 관계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업계가 반기는 분위기다.
특히 면세, 뷰티 등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유통 업계가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5일 서울 시내 한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5/뉴스1
newsmaker82@news1.kr
특히 면세, 뷰티 등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유통 업계가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5일 서울 시내 한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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