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5일 새벽 2시 공군 충주기지에서 이륙해 약 9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미국 현지시간으로 4일 18시 알래스카주 아일슨 기지에 무사히 착륙한 김형민 대위가 미리 도착한 본대의 환호를 받고 있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5/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공군레드플래그알래스카관련 사진김민기 소령 맞이하는 신용주 대령美 알래스카주 아일슨 기지 도착한 공군 훈련요원들본대 환호 받는 윤해림 소령과 김소형 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