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4일(현지시간) 독일 좌파당 소속의 칸진 쾨크튀르크 연방 하원의원이 '팔레스타인'이 적힌 티셔츠를 입었다는 이유로 본회의장에서 퇴장 요구를 받은 뒤 나가고 있다. 2025.06.04ⓒ AFP=뉴스1관련 키워드독일독일 하원독일 연방의회퇴장팔레스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