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한항공은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에서 KE902편 승객을 대상으로 여객 노선 취항 50주년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편에 50번째로 탑승 수속한 승객 제롤 시릴(왼쪽에서 네번째)이 인천행 항공권 등 선물을 전달받고 대한항공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5/뉴스1
photo@news1.kr
해당편에 50번째로 탑승 수속한 승객 제롤 시릴(왼쪽에서 네번째)이 인천행 항공권 등 선물을 전달받고 대한항공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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