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인 2일 강동군 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3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지방발전 20X10강동군 병원종합봉사소관련 사진강동군 병원 건설현장서 간부들에 지시하는 김정은강동군 병원 건설현장 구석구석 살펴보는 김정은강동군 병원 건설현장에서 간부들 보고 받는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