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호보의 '울려라 함성, 들어라 승리의 메아리' 피날레 유세에서 부인 설난영 여사가 시민들과 인사나누고 있다. 2025.6.2/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2025대선포토국회국민의힘김문수관련 사진경례하는 김문수 후보당사 떠나는 김문수 후보지지자 손 잡는 김문수 후보이광호 기자 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파업…노사협상 결렬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결렬, 입장 밝히는 박점곤 위원장서울 시내버스 파업 돌입…노사협상 결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