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2일 계약 기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두산 구단은 "세 시즌간 팀을 이끌어주신 이승엽 감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 감독은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구단은 숙고 끝에 이를 수용했다"라고 밝혔다.
두산은 2일 23승 3무 32패로 10개 팀 가운데 9위에 머물러 있다. (뉴스1 DB) 2025.6.2/뉴스1
두산 구단은 "세 시즌간 팀을 이끌어주신 이승엽 감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 감독은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구단은 숙고 끝에 이를 수용했다"라고 밝혔다.
두산은 2일 23승 3무 32패로 10개 팀 가운데 9위에 머물러 있다. (뉴스1 DB) 2025.6.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