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동아오츠카는 지난 5월 30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 7층 대강당에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2025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동아오츠카관련 사진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 국무총리상 수상동아오츠카, 유소년야구발전 후원 물품 전달식동아오츠카, 국내 최초 밀크티 '데자와' 분말스틱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