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세연 기자 = 이재성을 비롯한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일 이라크전 원정경기를 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 3시15분(한국시간) 이라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경기를 치른다. 2025.6.2/뉴스1
psy5179@news1.kr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 3시15분(한국시간) 이라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경기를 치른다. 2025.6.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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