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뉴스1) 이동원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화학과 김홍기 교수가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제74회 한국분석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LECO 젊은 분석과학자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LECO 젊은 분석과학자상’은 분석과학 분야의 창의적 연구성과와 학문적 잠재력이 뛰어난 만 45세 이하의 젊은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LECO Korea의 후원으로 매년 시상된다. 수상자는 국내외 학술 활동, 연구 성과, 논문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김 교수는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반 표면증강라만산란 (SERS) 센서 플랫폼 개발과 관련된 연구성과를 통해 생명분석 및 분자진단 분야의 기술 혁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나노구조체를 활용한 고감도 분석 플랫폼 구축과 차세대 분자진단 기술에 대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립공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1/뉴스1
newskija@news1.kr
‘LECO 젊은 분석과학자상’은 분석과학 분야의 창의적 연구성과와 학문적 잠재력이 뛰어난 만 45세 이하의 젊은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LECO Korea의 후원으로 매년 시상된다. 수상자는 국내외 학술 활동, 연구 성과, 논문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김 교수는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반 표면증강라만산란 (SERS) 센서 플랫폼 개발과 관련된 연구성과를 통해 생명분석 및 분자진단 분야의 기술 혁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나노구조체를 활용한 고감도 분석 플랫폼 구축과 차세대 분자진단 기술에 대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립공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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