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체급별 장사결정전에서 매화급(60kg 이하) 최다혜(왼쪽부터)와 국화급(70kg 이하) 엄하진, 무궁화급(80kg 이하) 김다영이 황소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씨름관련 사진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백두장사 등극한 최성민한라장사 등극한 박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