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LA다저스 김혜성이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 2회말 2점 홈런을 날린 후 마이클 콘포르토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AFP=뉴스1